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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6월 15일 양산 홍룡사 가는 길...
이전보다 많은 차량과 등산객을 보면서 많은 시간이 지체되었지만, 편안한 마음으로 절에 올랐습니다.
향초를 사서 소원을 적고 불을 붙인 후 기도를 드렸고, 평소처럼 홍룡사 폭포를 만나며 그 간의 스트레스를 씻어 내었습니다.
며칠 비가 내려서 그런지, 폭포수 내림이 평소보다 상당히 거칠어 보였고, 햇볕에 폭포 내 무지개도 반짝거림을 볼 수 있었습니다. 잠시동안 멍을 때리면서 마음의 상쾌함을 가져보았습니다.
홍룡사 폭포수 영상을 담아보았습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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